서울대는 이현우 화학부 교수팀과 노재석 연세대 생화학과 교수팀이 공동연구를 통해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에서 발생한 열이 미토콘드리아와 핵 사이의 신호 전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연구결과를 3일 국제학술지 'ACS 센트럴 사이언스'에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대는 자연과학대학 화학부 강지형 교수가 '2024 아시아 젊은 과학자 펠로십'(AYSF)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강 교수는 '고분자 및 나노물질의 다차원 자기조립 통한 지능형 연성 소재 개발'에 대한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총 12명의 수상자 중 한국인은 강 교수가 유일하다. (서울=연합뉴스)
정택동 교수팀은 역전기투석 장치에 최초로 앙금생성반응을 도입하여 장시간 작동하는 이온 배터리를 개발하였다. 이에 Chemical Science는 해당 논문을 2018 HOT Article Collection으로 뽑았고 Chemistry World에서 관련내용을 보도하였다.논문보기
서울대학교 화학부 남좌민 교수는 나노과학기술 분야 세계적 권위지인 미국화학회 Nano Letters의 수석편집장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선임되었다. 남 교수는 앞으로 저널 총괄책임편집장(Editor-in-Chief)을 도와 투고된 논문들을 prescreen 및 사전 평가하고 각 논문을 부편집장들에게 배정하는 일을 수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