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뉴스

DEPARTMENT OF CHEMISTRY, SEOUL NATIONAL UNIVERSITY.

서울대학교 화학부 유튜브 채널-3탄

서울대학교 화학부 유튜브 채널-3탄

서울대 화학부 학생들은 마약을 합성할 수 있을까? | 화학부 편견 리뷰 | SNU Chem Official
서울대학교 화학부 유튜브 채널-2탄

서울대학교 화학부 유튜브 채널-2탄

서울대 화학부가 수능 뽀갠 썰 푼다 | 수능 꿀팁 대방출 | SNU Chem Official
서울대 화학부 유튜브 채널-1탄

서울대 화학부 유튜브 채널-1탄

문과생이 서울대 화학부 온 썰 | 서울대 화학부 소개 | SNU Chem Official 안녕하세요~ 서울대 화학부 학부생들이 운영하는 유튜브 '서울대 화학부유튜브' 입니다! 영상 재밌게 보셨다면 구독,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SPARK Biopharma: Breaking New Ground in Phenotypic Drug Discovery

SPARK Biopharma: Breaking New Ground in Phenotypic Drug Discovery

SPARK Biopharma: Breaking New Ground in Phenotypic Drug Discovery
2021-12-23lSTARTUPCITY
[바이오] 추우면 이불덮고 더우면 외투벗고…'체온유지 행동' 뇌신경회로 찾았다

[바이오] 추우면 이불덮고 더우면 외투벗고…'체온유지 행동' 뇌신경회로 찾았다

김성연 서울대 화학부·유전공학연구소 교수 연구진은 최근 전뇌 외측 시상하부에서 'Vgat' 유전자를 발현하는 억제성 뉴런들이 체온 유지 행동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발견했다.
2021-11-03l매일경제

"나노 레터스" 부편집장 선임

아래의 기사보기를 누르시면 [조선뉴스레터]로 이동됩니다.서울대 남좌민 교수, "나노 레터스" 부편집장 선임기사보기**저작권 법에 의해 기사 원문을 기재하지 않고 주소를 링크합니다.
2020-01-07l나노 레터스
서울대 연구진, 면역체계 -음식물 관계 분자적 규명

서울대 연구진, 면역체계 -음식물 관계 분자적 규명

박승범 교수는 "'당신이 무엇을 먹었는지 말해달라. 그러면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려주겠다'는 유명한 문장을 분자 수준에서 규명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며 "이번 연구 결과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11l연합뉴스
[김성연 교수] 2021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선정

[김성연 교수] 2021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선정

우리 학부의 김성연 교수 연구진에서 2020년에 Nature지에 출판한 연구 내용이 2021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되었습니다.
2021-11-01l아이뉴스24
[강헌교수]‘전기장을 사용한 암모니아의 터널링 뒤집힘 현상 제어’

[강헌교수]‘전기장을 사용한 암모니아의 터널링 뒤집힘 현상 제어’

아래의 논문, 보도자료를 누르시면 해당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전기장을 사용한 암모니아의 터널링 뒤집힘 현상 제어’ 강헌 교수팀은 강한 전기장을 외부에서 걸어주어 암모니아 분자의 터널링 뒤집힘 현상을 제어하고 이 변화 과정을 적외선분광학으로 관찰하였다. 서울대의 박영욱, 강한이 학생과 MIT의 Robert Field 교수와 함께 진행한 연구 결과는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USA)에 게재되었고, 관련 내용이 Science 지와 MIT 화학과 소식지 Chemformatio...
2019-12-03l강헌교수
서울대 화학부 이동환 교수 세상에서 가장 작은 발광체 발명

서울대 화학부 이동환 교수 세상에서 가장 작은 발광체 발명

서울대 화학부 이동환 교수 연구진은 지금까지 알려진 분자 중에서 가장 크기가 작은 적색광 발광체를 발명하고, 긴 파장에서 빛이 나오는 광물리학적 메커니즘을 이론적으로 규명함으로써, 형광 분자의 새로운 설계 전략을 제시했다. 이 결과는 국제학술지인 Nature Communications에 9월 13일 온라인으로 발표되었다.
2021-09-15lVERITAS
손톱만한 뇌, 손바닥 크기로 부풀려 초미세 세포구조 정밀 관찰한다.

손톱만한 뇌, 손바닥 크기로 부풀려 초미세 세포구조 정밀 관찰한다.

아래의 기사보기를 누르시면 교수신문으로 이동합니다. 손톱만한 뇌, 손바닥 크기로 부풀려 초미세 세포구조 정밀 관찰한다[기사보기][기사보기]**저작권 법에 의해 기사 원문을 기재하지 않고 주소를 링크합니다.
2019-10-07l교수신문
KAIST-서울대, 생체 내 특이적 분비단백질 표지기법 개발

KAIST-서울대, 생체 내 특이적 분비단백질 표지기법 개발

공동연구팀은 근접 표지 효소를 활용해 생쥐의 혈장 내에서 특정 조직이 분비하는 단백질만을 분리할 수 있는 기법을 개발했다. 이러한 체내 표지 기법은 지금까지의 체외 세포주 실험의 한계를 뛰어넘어 질병과 관련된 바이오마커 및 치료 표적 발굴에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